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6일 강원지역이 강수량 부족으로 극심한 가뭄을 앓고 있는 가운데 강릉지역의 상수원인 오봉댐의 상류 구간이 내리쬐는 햇볕으로 바닥을 보이고 있다.오봉댐은 현재 총 저수량인 1270만t의 60.7%인 771만t을 기록하고 있어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다가오는 피서철 불편이 예상된다.강원 지역은 지난 5일 단비가 내렸지만 가뭄 해소에는 부족한 양이라 가뭄 걱정이 계속될 전망이다. 2015.6.6/뉴스1
sky401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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