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걸그룹 ‘타히티’의 민재(24.시구)와 아리(21.시타)가 5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 및 시타 행사를 갖고 있다. 5인조 걸그룹 ‘타히티’는 신곡 ‘폰넘버’로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성과 세련된 모습으로 그동안의 색깔과 다른 모습을 보이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5.6.5/뉴스1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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