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도서관에서 열린 '그림책, 옛 서울을 거닐다' 전시에서 시민들이 서울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담은 그림들을 관람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서울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인사동, 창덕궁, 서울 성곽 길을 아름답게 담은 원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역사적 의미를 환기시키고 아름다운 우리 유산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2015.6.2/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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