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부제공 로이터=뉴스1) 이기창 = 미국 내무부 산화 토지관리국이 배포한 뇌조의 일종 산쑥들꿩 사진. 촬영날짜는 미정.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28일(현지시간) 산쑥들꿩 서식지에서 석유와 가스, 그리고 재생에너지 개발을 제한함으로써 이 조류를 보호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