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믹타(MIKTA) 외교 장관을 접견하고 있다.
믹타(MIKTA)는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호주 등 5개국 영문국가명 앞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중견국 협의체이다.
왼쪽부터 윤병세 외교장관,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 호세 안토니오믿 멕시코 외교장관, 박 대통령, 메블륫 차부시오울루 터키 외교장관, 하산 클레이브 인도네시아 외교장관 특사, 주철기 외교안보수석. (청와대 제공) 2015.5.21/뉴스1
hy0903@news1.kr
믹타(MIKTA)는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호주 등 5개국 영문국가명 앞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중견국 협의체이다.
왼쪽부터 윤병세 외교장관,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 호세 안토니오믿 멕시코 외교장관, 박 대통령, 메블륫 차부시오울루 터키 외교장관, 하산 클레이브 인도네시아 외교장관 특사, 주철기 외교안보수석. (청와대 제공) 2015.5.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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