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AFP=뉴스1) 이기창 = 캐나다 여배우 샬롯 르 본(왼쪽)과 프랑스 여배우 멜라니 로랑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영화제에 출품된 '이사이드 아웃(Inside Out)' 시사회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