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예비군 훈련 총기난사 사건 발생 다음날인 14일 오후 서울 내곡동 훈련장에서 퇴소한 예비군들이 서울시 송파구 복정역에서 군버스에서 내린 후 이동하고 있다. 육군은 전날 예비군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서울 내곡동 훈련소에 남은 540여명의 예비군 병력 전원을 이날 오전과 오후에 나누어 퇴소했다고 밝혔다. 2015.5.14/뉴스12expulsion@news1.kr이재명 기자 김혜경 여사, 한복생활 유네스코 등재추진단 차담회김혜경 여사, 한복생활 유네스코 등재추진단 차담회전시 한복 설명 듣는 김혜경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