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서울시가 11일 만화거리인 '재미로'의 시작점인 서울 중구 명동역을 국내최초로 캐릭터 테마 역사로 꾸민다고 밝혔다.사진은 11일 오후 서울 명동역에 설치된 만화 '뽀롱뽀롱 뽀로로' 캐릭터 이미지. 2015.5.11/뉴스1psy5179@news1.kr박세연 기자 손 잡은 트럼프와 시진핑악수하는 미·중 정상서울 도심 달리는 러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