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회성 기자 = '가짜 백수오'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 원료에서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밝힌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의 약재상 밀집 거리가 한산한 모습이다. 2015.4.30/뉴스1h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