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이승배 기자 = 30일 오전 부산 연제구 중고차 매매단지 화재현장에서 부산경찰청 과학수사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산 연제경찰서, 부산시소방안전본부 화재감식팀,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화재원인을 찾기 위해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이날 첫 합동감식은 콘크리트 구조인 중고차매매단지 사무실 건물 2, 3층에서만 진행됐다.2015.4.30/뉴스1house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