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배우 원기준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보고 있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4.21 스타뉴스/뉴스1hy09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