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시티 로이터=뉴스1) 이기창 = 지난 1995년 발생한 오클라호마시티 폭탄테러 20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빌 클린턴 전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오클라호마시티 국립추모박물관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소회를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