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뉴스1) 김대웅 기자 = 안산 단원고의 이지은 선수가 16일 오후 전주시 화산체육관에서 열린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여고 개인전에서 힘차게 서브를 넣고 있다. 단원고(김민정 이지은 박세리 노소진)는 세월호 참사 1주년인 16일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린 제61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여자 고등부 단체전 4강전에서 서울 독산고(박승희 허미려 이은섭 양현아)에 3-2로 승리했다. 2015.4.16/뉴스1
kdw7059@news1.kr
kdw705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