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클럽에서 나체 상태로 격렬하게 춤을 춰 화제가 됐던 일명 ‘클럽 아우디녀’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유영철 욕하지 마라. 동물들에게는 니네가 유영철! 육식반대\"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 이 여성은 지난 13일에도 광화문 광장에서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시위를 벌였다. 경찰 관계자는 \"노출 수위가 높지 않아 경범죄로 처벌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종로경찰서 제공) 2015.4.16/뉴스1
letit25@news1.kr
letit2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