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뉴스1) 이재명 기자 = 13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한 가정집에서 시화방조제 토막살인 피의자 김하일(47·중국국적)이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피의자 김씨는 지난 1일 오전 11시께 시흥시 정왕동 주거지에서 아내인 한모(42·여·중국동포)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한씨를 목졸라 살해한 뒤 이튿날 오전 집안 화장실에서 시신을 훼손, 시화방조제 인근 등 4곳에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5.4.13/뉴스1
2expulsion@news1.kr
2expulsi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