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5일 오후 5시5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2명이 대피하고 1명이 다쳐 병원이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이 꺼지지 않아 출동한 소방장비 24대와 소방인력 80명이 오후 5시50분 현재까지 진압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확인 중이다. 2015.3.15 머니투데이/뉴스1
hjy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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