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회성 기자 = 제임스 윈펠드 미군 합동참모본부 차장이 8일 오전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를 문병하기 위해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VIP병동에 들어서고 있다. 2015.3.8/뉴스1h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