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제96주년 3·1절을 맞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거리에서 주민들이 만세운동 거리행진를 벌이고 있다.(강남구청 제공) 2015.3.1/뉴스1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