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이승배 기자) = 27일 오후 부산 국제시장을 찾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꽃분이네 방문에 앞서 어묵을 먹고 있다.이번 국제시장의 방문은 그가 영화 \'국제시장\'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아 촬영장소인 국제시장 꽃분이네를 직접 찾아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이루어졌다.(이승배 기자)2015.2.2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