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뉴스1) 조희연 기자 = 27일 오전 9시30분쯤 경기 화성시 남양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전모(75)씨가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전모 씨는 형(86)과 형수 백모(84)씨, 남양파출소장 모(43)씨를 살해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사진은 전모(57)씨가 남양파출소에 보관되어 있는 자신의 엽총을 출고하는 모습이 녹화된 CCTV 영상 모습. (경기경찰청 제공) 2015.2.27/뉴스1
hy09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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