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알라룸푸르 로이터=뉴스1) 이기창 = 두 종류의 제비집 얀잔(왼쪽)과 수잔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소재 가공공장에서 포장을 기다리고 있다. 제비집은 중국에서 수백년 동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왔는데 칼새의 침으로 형성된 제비집은 최근에는 커피나 시리얼에서 타서 먹기도 한다.세계에서 가장 비싼 식자재 가운데 하나인 제비집은 kg당 2500달러(약 250만원)까지 하며 제비집을 짓는 칼새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이 원산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