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이영주 해병대사령관(중장)은 18일 수요일, 설 연휴 기간 중에도 최고도의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수도권 서측 최전방 경계작전부대를 작전지도하고 격려했다. 이 사령관이 북한과 최근접한 애기봉 소초 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도서를 선물하고 있다. (해병대 사령부 제공) 2015.2.18/뉴스1handbroth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