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15일 오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5 ISU 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 갈라쇼에서 페어 프리 메건 두하멜과 에릭 래드포드가(캐나다)조가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2015.2.15/뉴스1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