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은석 기자 =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가 중국 뤼순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날인 14일 오후 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시민들이 전시물을 보고 있다. 2015.2.14/뉴스1songthoma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