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블비치 AFP=뉴스1) 이기창 = 할리우드 스타 앤디 가르시아가 1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소재 몬테레이 페닌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PGA투어 AT&T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대회 1라운드 12번홀에서 멋진 자세로 티샷을 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