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광복군으로 중국을 누볐던 애국지사 김영관 씨가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동 자신의 가정을 방문한 정홍원 국무총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5.2.7/뉴스1neohk@news1.kr허경 기자 정청래 대표와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강훈식 비서실장과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일정 마치고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