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김진환 기자 = 훤칠한 남자. 배우 김이안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슈콤마보니 직영점에서 열린 유니섹스 멀티 패션브랜드 ‘슈퍼콤마비’ 론칭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효연을 비롯해 카라 허영지, 비스트 이기광, 비투비 육성재, 배우 김유정, 서우, 채정안, 김민서, 차수연, 김윤서, 서영희, 김이안, 가수 겸 배우 서인국, 김형준, 모델 배정남, 이영진, 휘황, 장수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kwangshin00@news1.kr
kwangshin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