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ㆍ경남=뉴스1) 최재호 기자 = 경남 창녕군 성산면 방리 마을 주민들이 북경남변전소와 관련해 한전과 합의를 했던 보상금의 운용 과정을 두고 갈등과 마찰이 있다고 뒤늦게 밝혀졌다.2015.01.1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