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이재명 기자 = 15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 빅스톰과 우리카드 한새 배구단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신으뜸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15.1.15/뉴스12expulsion@news1.kr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