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희연 기자 = 문화재청은 '강진 고성사 청동보살좌상' 등 8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보물 제1845호로 지정된 부여사택지적비는 백제 의자왕 대의 인물인 대좌평 사택지적이 은퇴 후 절을 세운 것을 기념해 제작한 비석이다. 사진은 부여 사택지적비의 모습. (문화재청 제공) 2015.1.2/뉴스1hy09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