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희연 기자 = 문화재청은 '강진 고성사 청동보살좌상' 등 8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보물 제1844호로 지정된 경주 월지 금동초심지가위는 경주 궁성과 인접한 월지에서 출토된 초의 심지를 자르는 특수 용도의 가위다. (문화재청 제공) 2015.1.2/뉴스1hy09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