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은평경찰에서 열린 연습용 수류탄 폭발 사건 브리핑에서 경찰이 사건현장에서 발견된 연습용 수류탄을 공개하고 있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지난 23일 서울 은평구 일대에 군 연습용 수류탄 신관 2개를 놓아두고 폭발하게 한 혐의로 예비역 중사 김모(40)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014.12.24/뉴스1
handbrother@news1.kr
서울 은평경찰서는 지난 23일 서울 은평구 일대에 군 연습용 수류탄 신관 2개를 놓아두고 폭발하게 한 혐의로 예비역 중사 김모(40)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014.12.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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