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경찰청은 내년 경찰 창설 70주년을 맞아 경찰복제 종합개선사업에 착수해 경찰 제복을 새롭게 바꿀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개선 대상은 정복, 근무복 상·하의, 점퍼, 파카 등 제복을 비롯해 정모, 근무모 등 제모, 계급장을 비롯한 부속물, 휘장 등 13종 31개 품목이다. 사진은 경찰복제 변천사 모습. (경찰청 제공) 2014.12.22/뉴스1hy0903@news1.kr조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