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결혼정보업체 듀오 임직원들이 소외이웃들에게 전달될 연탄을 나르고 있다.이날 행사는 3만 명 성혼 고객 탄생을 기념해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뤄졌다. 2014.12.1/뉴스1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