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전국적으로 겨울비가 내린 28일 청와대가 짙은 안개에 휩싸여 있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라인으로 지목된 정윤회씨가 박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이른바 '문고리 3인방'(이재만 총무비서관, 정호성 제1부속비서관, 안봉근 제2부속비서관)을 통해 국정에 개입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청와대는 인용된 보고서는 시중에 떠도는 정보지 내용을 수집해 만든 개인차원의 문건이며 '강력한 법적 조치' 입장을 밝혔다. 2014.11.28/뉴스1
ka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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