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마리아노 리베라(45)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마친 후 캐치볼 시구를 위해 상의를 탈의하고 있다.리베라는 1995년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뒤 2013시즌까지 활약했다. 통산 1115경기 1283⅔이닝을 소화하며 82승 60패 652세이브로 세이브 부문 메이저리그 역대 1위에 자리하고 있다. 13번 올스타에 선정됐으며 월드시리즈 우승 5회, 월드시리즈 MVP 1회, 세이브 부문 1위 3회를 달성했다. 리베라의 등번호 42번은 양키스에 영구결번됐다. 2014.11.12/뉴스1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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