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김용 세계은행 총재가 4일 오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오른쪽은 존 도넬리 세계은행 커뮤니케이션 고문.김 총재는 이날 미국의 양적완화에도 불구하고 한국 경제가 굳건한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 "한국 경제는 4%대 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OECD국가보다 굳건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4.11.4/뉴스1
ka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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