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AFP=뉴스1) 이기창 = 바티칸이 시스티나성당의 조명시설을 LED로 교체한 뒤 29일(현지시간)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바티칸은 앞으로 매년 600만명이 입장하는 시스티나성당의 미켈란젤로 천장화와 벽화를 보전하기 위해 입장객 수를 제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