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김영진 기자 = 몸이 불편한 친구 김기국(왼쪽) 군을 위해 가을 운동회 달리기 경주에서 손을 붙잡고 결승선 까지 다 함께 통과해 감동을 안겨준 경기도 용인 제일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17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의 초정을 받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4.10.17/뉴스1news1ky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