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ㆍ경북=뉴스1) 정훈진 기자 = 15일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삼성이 5:3 으로 승리하며 정규시즌 4년 연속 우승을 확정 지은 뒤 류중일 감독과 선수들이 모자를 하늘로 던지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2014.10.15./뉴스1jhj13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