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568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거리에 한글 간판들이 줄지어 설치돼 있다. 2014.10.8/뉴스1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