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전명선 세월호 가족대책위 위원장이 세월호 특별법에 대한 논의를 위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세월호 가족대책위 3자 회동을 마친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날 3자 회동에서 여야 원내대표와 전명선 가족대책위원장은 뚜렷한 합의점을 찾지 못해 내일 재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2014.9.29/뉴스1
skitsch@news1.kr
이날 3자 회동에서 여야 원내대표와 전명선 가족대책위원장은 뚜렷한 합의점을 찾지 못해 내일 재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2014.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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