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동원 기자 = 27일 오후 인천 선학하키장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한국과 방글라데시아의 조별리그 A조 4차전 경기에서 한국 윤성훈이 백패스를 시도하고 있다.한국은 방글라데시와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4강 진출을 확정했다. 2014.9.27/뉴스1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