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배우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해 협박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걸그룹 글램의 다희(20, 본명 김다희)와 모델 출신 이 모씨가 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2014.9.3 스타뉴스/뉴스1hy09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