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삼성반도체 백혈병 피해자 가족들의 모임 '반올림' 대표 황상기 씨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 라인 근로자 백혈병 발병 사건 관련 7차협상에 참석하고 있다. 반올림은 기존 교섭인원들 가운데 6명이 이탈 의사를 표명하자 지난 1일 삼성전자에 공문을 보내 직업병 주장 가족인 황상기, 김시녀씨와 이종란 노무사, 공유정옥 의사, 임자운 변호사 5인으로 교섭단을 재편했다고 통보했다. 2014.9.3/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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