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6년 연속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아기철학으로 애터미의 기업문화...영혼을 소중히 여긴다

서울, 대한민국, 2026년 2월 25일 /PRNewswire/ -- 애터미가 6년 연속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2026년 2위)' 및 '글로벌 ESG 인권 경영 인증', '부모가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며 3관왕에 올랐다. 애터미는 '영혼을 소중히 여긴다'는 사훈 아래 임직원들의 자유롭고 진취적인 업무환경을 갖춰놓았다. 사람은 '수단'이 아닌 '목적' 그 자체라고 말하는 애터미 박한길 회장. 이러한 핵심가치를 경영에 녹여내어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GPTW)을 만들었으며, 6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에 선정되었다.

[박한길/20190605/공주/박종근]    박한길 (주)애터미 회장/대표이사/포브스 코리아 인터뷰/
[박한길/20190605/공주/박종근] 박한길 (주)애터미 회장/대표이사/포브스 코리아 인터뷰/

영혼을 소중히 - 직원은 그 자체로 이미 기업의 목적

애터미의 임직원 사랑은 유별나다. '영혼을 소중히 여긴다'는 사훈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임직원은 단순히  애터미의 구성요소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야 할 존재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수단이 될 수 없다. 그 자체로 목적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애터미 임직원도 그 자체로 애터미의 목적이지 성장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애터미에서 말하는 '젖소철학 아기철학'이 이를 대변한다. '젖소를 소중히 여기는 목장 주인은 젖소가 가져다 준 수익 때문이지만 아기를 소중히 여기는 어머니는 아기가 가져다 줄 이익이 아니라 아가 그 자체가 사랑스럽고 소중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애터미 직원들은 충만한 자신감으로 일하고 있다. 애터미의 일하는 정신의 첫 번째에는 '후츠파'가 있기 때문이다. 상사의 말이라도 아니다 싶으면 상사가 설득되든지 본인이 설득되든지 끝까지 도전한다. 이것이 바로 형식과 권위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당당히 밝히는 후츠파 정신이다.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수평적인 조직문화다. 사람 아래 사람 없고 사람 위에 사람 없다. 모든 영혼은 똑같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애터미의 사옥인 '애터미파크'도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애터미의 실상과 일 하는 방식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사옥 곳곳에는 미끄럼틀이나 그네, 안마의자, 트램펄린, 미니어처 농구장, 탁구대, 수영장, 체육관 등등 쉬거나 놀 수 있는 공간들이 배치되어 있다. 실제로 애터미 파크는 개인 업무공간보다 공용공간이 훨씬 넓다. 박한길 회장은 곧잘 직원들에게 놀다가 지치면 일하라고 말한다. 업무가 스트레스의 주범이 아니라 자기 성장의 도구가 되는 곳, 직원들이 자유로운 공간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곳, 바로 애터미다.

애터미 박한길 회장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에 대한민국 최초 6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들기 위해 리더십을 발휘한 임원에게 주는 GPTW 파이오니아상은 이현우 전무에게 돌아갔다. 한편 박귀용 실장 (CVI:Customer Value Innovation팀)은 대한민국 GPTW혁신리더에, 김희연 팀장(Business Support팀)은 자랑스러운 워킹맘에 각각 선정됐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