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만나는 북한 문화유산] ⑨ 영변과 의주의 역사유적

편집자주 ...북한은 200개가 넘는 역사유적을 국보유적으로, 1700개 이상의 유적을 보존유적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지역적 특성상 북측에는 고조선과 고구려, 고려시기의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다. 그러나 지난 75년간 분단이 계속되면서 북한 내 민족문화유산을 직접 접하기 어려웠다. 특히 10년 넘게 남북교류가 단절되면서 간헐적으로 이뤄졌던 남북 공동 발굴과 조사, 전시 등도 완전히 중단됐다. 남북의 공동자산인 북한 내 문화유산을 누구나 직접 가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하며 최근 사진을 중심으로 북한의 주요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본문 이미지 - 평양-향산고속도로 서쪽 영변군의 초입에 있는 농촌마을의 풍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양-향산고속도로 서쪽 영변군의 초입에 있는 농촌마을의 풍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영변군에 남아 있는 철옹성(영변읍성) 본성의 남쪽 성곽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안북도 영변군에 남아 있는 철옹성(영변읍성) 본성의 남쪽 성곽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영변군에 남아 있는 철옹성(영변읍성) 본성의 남문과 문루 전경. 문루 아래층에 만노문(萬弩門), 위층에 고연주성문(古延州城門)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안북도 영변군에 남아 있는 철옹성(영변읍성) 본성의 남문과 문루 전경. 문루 아래층에 만노문(萬弩門), 위층에 고연주성문(古延州城門)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영변군 약산동대 동쪽 기슭에 있는 천주사 입구 천주루 전경. 천주루는 왕이 다시 연변에 오게 되는 경우 숙소로 쓸 수 있게 지은 건물로, 절에서는 보기 드물게 궁전 건축 양식을 띠고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안북도 영변군 약산동대 동쪽 기슭에 있는 천주사 입구 천주루 전경. 천주루는 왕이 다시 연변에 오게 되는 경우 숙소로 쓸 수 있게 지은 건물로, 절에서는 보기 드물게 궁전 건축 양식을 띠고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영변군 약산동대 동쪽 기슭에 있는 천주사 보광전의 모습.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안북도 영변군 약산동대 동쪽 기슭에 있는 천주사 보광전의 모습.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1949년 10월 김일성 수상이 인민군 대원들과 함께 천주사를 방문해 천주루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4번째 줄 가운데에 김일성 수상이 앉아 있고, 맨 앞줄에 어린 김정일(왼쪽에서 3번째)의 모습이 보인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1949년 10월 김일성 수상이 인민군 대원들과 함께 천주사를 방문해 천주루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4번째 줄 가운데에 김일성 수상이 앉아 있고, 맨 앞줄에 어린 김정일(왼쪽에서 3번째)의 모습이 보인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영변군 약산동대 서쪽 기슭에 있는 서운사 전경. 현재는 대웅전과 청운당만 남아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안북도 영변군 약산동대 서쪽 기슭에 있는 서운사 전경. 현재는 대웅전과 청운당만 남아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안주시 안주성 서쪽 장대(將臺)인 백상루 전경. 백 가지 절경을 볼 수 있는 누각이라는 뜻에서 ‘백상루’란 이름이 붙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안북도 안주시 안주성 서쪽 장대(將臺)인 백상루 전경. 백 가지 절경을 볼 수 있는 누각이라는 뜻에서 ‘백상루’란 이름이 붙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구성시에 있는 구주성의 남문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안북도 구성시에 있는 구주성의 남문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구성시에 있는 구주성의 남문 정면 모습. 진남루(鎭南樓)란 편액이 붙어 있으며, 1979년에 복원됐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안북도 구성시에 있는 구주성의 남문 정면 모습. 진남루(鎭南樓)란 편액이 붙어 있으며, 1979년에 복원됐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피현군의 백마산성 외성의 홍예문과 성벽 모습. 외성은 조선시대 때 쌓은 성곽이다. 현재 산성에 설치돼 있던 장대와 문루는 모두 파괴돼 남아 있지 않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안북도 피현군의 백마산성 외성의 홍예문과 성벽 모습. 외성은 조선시대 때 쌓은 성곽이다. 현재 산성에 설치돼 있던 장대와 문루는 모두 파괴돼 남아 있지 않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고려 때 현재의 신의주지역부터 함경남도 동해안까지 이어 쌓은 천리장성(고려장성)중 의주 인근의 토성 모습. 일제강점기 때 촬영된 사진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0.12.12.ⓒ 뉴스1
고려 때 현재의 신의주지역부터 함경남도 동해안까지 이어 쌓은 천리장성(고려장성)중 의주 인근의 토성 모습. 일제강점기 때 촬영된 사진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의주읍성의 북쪽 장대인 통군정의 측면 모습.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안북도 의주읍성의 북쪽 장대인 통군정의 측면 모습.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일제강점기 의주읍성과 시가지 전경. 오른쪽 멀리 남문이 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0.12.12.ⓒ 뉴스1
일제강점기 의주읍성과 시가지 전경. 오른쪽 멀리 남문이 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의주 석숭산 기슭에 있는 금광사 전경. 첫 건립연대는 알 수 없고, 조선후기에 중건된 사찰이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안북도 의주 석숭산 기슭에 있는 금광사 전경. 첫 건립연대는 알 수 없고, 조선후기에 중건된 사찰이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의주읍성의 4대문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남문 정면 모습. 통군정에서 남문까지는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안북도 의주읍성의 4대문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남문 정면 모습. 통군정에서 남문까지는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의주읍성의 4대문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남문의 문루 정면 모습. 문루에는 ‘해동제일관(海東第一關)’과 ‘내훈루’라고 쓰인 편액이 걸려 있다. 1990년대 이후 북한이 남문을 수리하면서 새로 써서 걸어 놓은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안북도 의주읍성의 4대문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남문의 문루 정면 모습. 문루에는 ‘해동제일관(海東第一關)’과 ‘내훈루’라고 쓰인 편액이 걸려 있다. 1990년대 이후 북한이 남문을 수리하면서 새로 써서 걸어 놓은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신의주와 중국의 단둥(丹東)시를 잇는 신압록강대교의 모습. 1943년에 건설된 낡고 좁은 압록강철교를 대체하기 위해 2014년 6차선 도로의 차량전용 대교로 완공됐지만, 현재까지 공식 개통이 되지 않고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평안북도 신의주와 중국의 단둥(丹東)시를 잇는 신압록강대교의 모습. 1943년에 건설된 낡고 좁은 압록강철교를 대체하기 위해 2014년 6차선 도로의 차량전용 대교로 완공됐지만, 현재까지 공식 개통이 되지 않고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2.ⓒ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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