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위협' 언급한 김정은의 속내…예측 불가능한 북한의 외교

폼페이오 전 美 국무, 회고록서 김정은과의 '비핵화 협상' 일화 공개
'이익에 초점' 필요한 외교 전략 총동원한 北 면모 확인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미 국무부 제공) 2018.10.8/뉴스1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미 국무부 제공) 2018.10.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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