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자 분량 장문으로 비난·조롱하면서도 '기술력' 상세 과시도 "쥐어박고 싶다"는 등 정형화된 담화 형식 파괴…권위는 역설적 부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