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입장도 전하며 "외세에 대한 의존은 망국의 길" 언급아프가니스탄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지난 22일(현지시간) 피난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미군의 비디오 카메라를 보며 해맑게 웃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외무성아프가니스탄미국